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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재결합 의지 밝혔지만..김지연 "깨진 접시 다시 붙이면 안 돼" [동치미]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MBN '동치미' 캡처
/사진=MBN '동치미' 캡처

배우 함소원이 재결합 의지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함소원이 출연해 전남편 진화와 재결합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날 함소원은 "저도 그렇고 진화 씨도 조금 더 노력해도 되는 게 맞을까 생각하게 됐다. 방송 보고 더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정도 노력하면 재결합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했다. 조금 더 다툼없이 좋게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얘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사진=MBN '동치미' 캡처

이에 노사연은 "이미 얼굴을 보니 재결합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초반 재결합 의지가 0%였던 함소원은 현재 "4.8% 정도 된다"고 밝혔다.


그러자 배우 김지연은 "깨진 접시는 다시 붙이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혼 결심을 했다면 결심한 순간까지 고민을 많이 했을 텐데, 그게 신중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그 답이 이혼이었기 때문에 이후 재결합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2022년 서류상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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