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싱글 하우스를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야구선수 황재균이 출연했다.
이날 황재균의 화이트 톤의 싱글 하우스가 공개됐다. 선수 생활하는 동안 받은 각종 트로피는 물론 깔끔하게 정돈된 옷방 겸 피팅룸은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옷을 너무 좋아한다"며 각종 패션 아이템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자동차와 곰 피규어, 게임기 등 남자들의 로망이 그대로 담겨 관심을 모았다.
특히 각종 유아용품이 눈길을 끌었다. 황재균은 "조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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