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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지연과 이혼했는데..2세 언급 "아기 낳고 싶다" [전참시][★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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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2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야구선수 황재균, 유용욱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황재균은 매니저이자 친구의 자녀들을 보기 위해 친구의 집으로 향했다.


매니저는 "우리 애들 예뻐해 주고 그런 건 좋다. 애들도 보고 싶어 하지만 나는 아침에 보고 오지 않았냐"며 "황재균 주니어 태어나면 물고 빨고 장난 아닐 텐데"라고 말했다.


이에 황재균은 "아이를 엄청 좋아한다"며 "나는 난리 난다. 솔직히 아들 낳으면 야구 시키고 싶다. 그런데 딸 낳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조카 로한이 보면서 아기 낳고 싶다는 생각 엄청 많이 했다. 너무 예쁘다"고 전했다.


이후 황재균은 절친 류현진, 양의지, 김현수와 만났다. 김현수는 "어차피 혼자이지 않냐"며 "혼자 있으니까 결정도 편하다"고 놀리기도 했다. 이에 황재균은 "얘 진짜 돌아이다. 집에서 말을 못하니까 나와서 터트리는 거 같다"고 토로했다.


한편 황재균은 2006년 프로 무대에 데뷔해 KBO를 대표하는 내야수로 활약했다. 그는 2022년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과 결혼했으나 2년 만인 2024년 이혼했다.


황재균은 당시 "좋지 않은 일을 전해드리게 돼 죄송하다. 지연과 성격 차이로 인해 고심 끝에 별거를 거쳐 이혼하기로 협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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