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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덱스 선물 준비에 설렘 폭발.."♥내 마니또는 좋겠다" 선물 폭격 예고[마니또클럽][★밤TView]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

가수 제니가 덱스를 떠올리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1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신입 회원으로 출연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비밀리에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각 판다 제니, 황소 덱스, 토끼 추성훈, 여우 노홍철, 너구리 이수지 등 동물로 변신해 탐색전을 펼쳤다.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은 이들은 본격적인 마니또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

제니는 자신의 마니또가 덱스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의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를 정독하며 덱스의 취향 파악에 나섰다. 제니는 덱스의 취미가 MMA, 헬스, 블록 조립이라고 판단한 뒤 선물 준비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선물 코스를 떠올리며 "지금 약간 설렘 폭발이다. 하루 종일 재미있을 것 같다. 너무 설렌다"며 발을 동동 굴렀다.


평소 지인들에게 선물을 자주 하는 것으로 유명한 제니는 "신박하게 할 자신 있다. 나의 마니또는 좋겠다"라고 자화자찬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는 덱스의 본명(진영)이 쓰인 과자를 선물하기 위해 용산구에 위치한 편의점을 돌며 과자를 쓸어 모았다. 제니는 "저 히트텍 왜 입은 거죠? 도파민 때문에 몸에서 열이 계속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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