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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최애' 제니 영접 후 줄행랑.."죽어도 여한 없다" 도파민 MAX 선물 투척[마니또클럽]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

개그우먼 이수지가 제니 앞에서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빠졌다.


1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신입 회원으로 출연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비밀리에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각 판다 제니, 황소 덱스, 토끼 추성훈, 여우 노홍철, 너구리 이수지 등 동물로 변신해 본격적인 마니또 활동을 시작했다.


이수지는 자신의 마니또가 제니라는 사실을 알고 "죽어도 여한이 없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최애 영접에 한껏 들뜬 이수지는 자신이 아끼는 루돌프 인형을 선물로 준비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

이수지는 산타 복장으로 정체를 숨긴 채 제니의 사무실을 방문했다. 그 시각 사무실에서 덱스에게 줄 선물을 준비 중이던 제니는 사무실 입구에 나타난 산타를 보고 마니또를 직감한 뒤 곧바로 달려 나왔다.


제니와 마주친 이수지는 바닥에 선물 투척 후 줄행랑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제니는 전력 질주로 도망가는 산타의 뒷모습을 보며 "언덕 뛰어 올라가셔서 지금 되게 힘드실 텐데"라고 걱정하더니 "너무 대놓고 오셨는데 얼굴을 못 봤다. 변장을 해야 되네"라고 탄성을 질렀다.


죽을힘을 다해 달리던 이수지는 걸걸한 목소리로 "감쪽같이 모르겠지?"라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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