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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연하♥' 김종민, 결혼 후 2세 준비..아빠 공부에 몰두 "배워야겠어" [슈돌]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KBS 2TV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손민수가 쌍둥이 육아 100일만에 발 육아 스킬을 획득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돌' 607회는 '레전드 할아버지의 육아일기'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한 강단둥이남매만큼 성장한 아빠 손민수의 성장한 육아 스킬이 공개된다.


'왕만두' 단이에게 분유를 먹인 손민수는 단이를 앞으로 안더니 상체를 원모양으로 돌려 시선을 고정시킨다. 갑자기 단이를 운동시키는 듯한 손민수의 모습에 김종민이 어리둥절해하자 랄랄은 "소화시키는 것"이라며 슈퍼맘의 면모를 드러낸다. 아빠의 맷돌트림법 덕분에 단이가 시원하게 트림을 하자 김종민은 "이거 배워야겠어요! 맷돌트림"이라고 신기해하며 아빠 공부에 몰두한다.


손민수가 또 하나의 고급 육아 기술로 아빠 준비생 김종민의 육아 공부 욕구를 자극한다. 강단둥이남매를 동시에 케어하기 위해 손과 발을 총동원한 것. 손민수는 손으로 '왕만두' 단이를 안아 분유를 먹이고, 강이가 앉아 있는 바운서를 발로 작동시키며 멀티육아의 진수를 뽐낸다. MC 김종민은 손민수의 고급 멀티 육아 스킬에 감탄을 터뜨린 후 "민수 아빠 너무 대단하다"라며 두 눈 가득 존경심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와 결혼했다.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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