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그룹 데이식스의 멤버 영케이가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6일 tvN 예능 프로그램 '놀토'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영케이가 고정 멤버로 합류해 이날 녹화한다. 영케이 방송분은 오는 28일 첫 방송"이라고 밝혔다.
앞서 '놀토' 멤버였던 개그우먼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 키,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이른 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프로그램에서 줄줄이 하차한 바 있다.
이후 영케이가 고정 멤버로 발탁되며 이들의 빈자리를 채운다.
한편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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