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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 이유 밝혔다.."손녀 정상적으로 자랄까 걱정" [동치미]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동치미' 방송 화면
/사진='동치미' 방송 화면

방송인 함소원의 엄마가 딸과 전 사위의 재결합을 반대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스트레스 받는 손녀 때문에 마음이 아픈 할머니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애가 정상적으로 자랄까''라는 제목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함소원의 모친은 "계속 그렇게 하면 아이가 헷갈린다"며 이혼 후에도 전 남편 진화와 함께 생활한 딸 함소원을 나무랐다. 이어 함소원 모친은 진화와 잦은 다툼을 하는 딸을 향해 "모든 걸 다독여서 가르칠 생각을 해야지, 싸우면 안 되지"라고 조언했다.


또한 함소원 모친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싸우지만 않고 살면은 딸이 벌어 먹여 살려도 그냥 오케이 한다"며 "둘이 산다는데 내가 몇년 더 살겠다고 그거 못보겠나"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함소원 모친은 딸과 전 사위의 재결합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안 싸우는 날이 없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함소원 모친은 손녀 혜정 양을 언급하며 "'엄마하고 아빠하고 싸워서 기분이 안 좋으냐'고 물었더니 '응, 스테레스 받아'라고 하더라"며 "손을 보니 새빨갛더라"고 고백했다. 함소원 모친은 "그러면은 내가 안고 운다"며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애가 과연 정상적으로 자랄까 싶더라. 이런 생각이 자꾸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을 낳았으나, 2022년 12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절차는 마무리됐지만, 진화는 이듬해 함소원과 전 장모, 딸 혜정이 거주하는 베트남으로 이동해 함께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동치미'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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