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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사회생활 만렙' 김광규에 진저리.."자녀 결혼하면 100만원, 은퇴하면 30만원"[놀뭐][★밤TView]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김광규의 남다른 사생활에 혀를 내둘렀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이불 밖은 위험해'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허경환의 통영 친구들이 보내준 식재료로 요리를 만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축의금 이야기가 나오자 "얼굴만 아는 사이면 보통 10만원 보내고, 좀 친하거나 같이 방송한 사이면 30만원은 한다"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이에 주우재가 "우리 사이에 30이요?"라고 서운한 기색을 내비치며 "저는 형님 가시면 최소 '0' 6개는 생각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때 하하가 "재석이 형 아이가 결혼하면 얼마를 하겠느냐"라고 물었고, 김광규는 "그러면 100만원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유재석은 "내가 은퇴해서 영향력이 없어졌으면 어떡하냐"라고 되물었고, 김광규는 "그러면 30만원이다. 현역이랑 같냐"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광규의 사회생활을 엿본 유재석은 "마음의 준비를 해놔야겠다"라고 인상을 찌푸렸고, 하하 역시 "완전 비즈니스다"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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