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상윤,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인데 "AI 못 믿어..기계에 점령될까 무섭다"[전참시][★밤TV]

발행:
수정:
김정주 기자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배우 이상윤이 아날로그 취향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엄친아이자 '상견례 프리패스상'의 정석으로 유명한 배우 이상윤이 출연해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상윤은 연극 '튜링 머신' 공연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 종이 대본을 확인했다.


이에 매니저는 "요즘은 패드나 태블릿으로 많이 보는데 종이 대본이 더 편하냐"라고 물었고, 이상윤은 "손으로 적는 게 더 편하다. 전체를 보는 느낌이 다른 것 같다"라고 취향을 전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그런가 하면 이상윤은 AI에 대해 거부감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그는 "난 AI나 챗 GPT 같은 거 안 한다. 너무 무섭다. 좋다고는 하는데 모르겠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기계에 점령당하는 걸 보면 진짜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심지어 은행 앱도 지난해부터 쓰기 시작했다고. 이상윤은 "인증서를 휴대폰에 넣어야 하는데 못 믿겠더라. 해킹되거나 휴대폰을 잃어버릴 수 있지 않나. 컴퓨터로 송금하거나 은행에 직접 가서 업무를 보다가 우대해준다는 말에 앱을 깔았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인생 2막 뭐길래?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