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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이찬원도 놀란 숲에서 사라진 두 사람과 흐려지는 진실..숨겨진 이야기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

가수 이찬원이 리얼 스토리텔링 토크쇼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시청자를 초대했다.


8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숲에서 사라진 두 사람과 흐려지는 진실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는?!'이라는 제목으로 미스터리한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을 이어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찬원은 "자! 그런데 이 두 사람은 몰랐습니다. 본인들의 마지막 순간이라는 걸 말입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는 긴장감이 감돌았고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이찬원은 "그야말로 완전히 증발해 버린 것입니다. 하지만 경찰은 지문에 대한 수사를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하며 사건에 대한 심각성을 고조시켰다.


목격자의 말은 매번 바뀌었고 진실은 점점 흐려졌다. 이후 목격자는 의문의 죽음을 맞았다.


한편 사건의 미스터리가 깊어지는 가운데 이찬원은 "절단된 발이 들어있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충격적인 장면을 설명했고, 영상을 본 후 "으악"이라며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8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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