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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母, 39세 딸 걱정에 한숨.."시집 가야 하는데"[미우새][별별TV]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의 모친이 딸의 결혼을 걱정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송해나의 모친이 모벤져스로 새롭게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송해나의 모친이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늘씬하시다", "송해나랑 똑 닮으셨다"라고 감탄했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송해나의 모친은 "체형도 비슷하다. 키 차이만 있다. 가족들끼리 옷 사이즈가 거의 비슷하다. 아빠도 입고 동생도 입는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때 서장훈은 "송해나 씨가 동안이라 다들 어리게 보는데 나이가 좀 있다. 살짝 좀 걱정이 있으시냐"라고 물었고, 송해나의 모친은 "한 사십 됐다. 시집을 가야 한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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