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어보살' 유튜버 진용진이 콘텐츠 회당 제작비를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진용진이 출연했다.
진용진은 "'머니게임'과 '피의 게임'을 제작했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이수근이 "여기 있다. 구독자 280만명이다. '없는 영화' 시리즈도 있다"라고 감탄했다.
진용진은 "7년 동안 바쁘게 달려오다 보니까 어떻게 쉬는지 모르겠다. 원래는 영상 편집자였다"라며 "맞다. 처음엔 '그것을 알려드림'이라고 호기심 해결하는 콘텐츠를 했다. 이수근이 매일 궁금해했던 막히는 구간의 맨 앞을 가는 부분도 해결했다. 맨 앞차가 꾸물거렸기 때문이다. 다음이 '머니 게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수근이 "이런 식으로 찍으면 제작비가..."라고 걱정하자, 진용진은 "아마 유튜브에서 제일 클 거다. 회당 1억 가까이다. 한 회에 15분 정도다. 드라마 제작이다 보니 그렇다. 드라마 특성상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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