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정원이 하정우와 열애를 센스 있게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차정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애설은 못 막아도..바람은 막을 수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정원이 바람막이를 입은 채 일상을 담았다. 하늘색 바람막이에 짧은 하의, 양말을 매치해 센스 있는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앞서 하정우는 지난 4일 11세 연하인 배우 차정원과 열애설이 전해졌다. 당초 하정우는 비연예인과 열애, 결혼설이 불거졌으나, 이후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졌다.
양측 소속사는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결혼설에 대해서는 "미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11세의 나이 차이가 나며, 2020년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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