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출신 셰프 김시현이 화려한 이력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닉네임 '아기 맹수'로 유명한 김시현 셰프가 출연해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김시현을 가리키며 "국내 유일의 미슐랭 레스토랑을 3스타까지 모두 거친 엘리트 셰프이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앙'으로 존재감을 뽐낸 분"이라고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옥자연은 "어린 나이에 미슐랭 3스타에서 일하려면 시험 보고 들어가는 거냐,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시현은 "고등학교 졸업 후에 바로 취업하다 보니까 경력이 없어서 제가 가진 포트폴리오를 싹 다 모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고등학교 자체도 들어가기 힘든 곳 아니냐"며 그가 졸업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를 언급했고, 기안84는 "엘리트 요리 코스를 밟은 거 아니냐"라고 감탄했다.
전현무가 재차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고 해도 미슐랭 3스타에 들어갈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추켜세우자 김시현은 "편지랑 같이 포트폴리오를 보냈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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