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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연애 쉰 지 3년째라더니.."유명 여배우에 수차례 고백받았다" 폭탄 발언[전참시][★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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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배우 최다니엘이 과거 유명 여배우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절친 최강희의 도움을 받아 집 대청소에 나선 최다니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희와 함께 대청소를 마친 최다니엘은 이불을 사기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요즘 누구랑 같이 밥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외로움을 호소했다.


이에 최강희는 "딱 이럴 때 누군가를 만나는 것 같다. 혼자보다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게 좋지 않나 싶어질 때다"라고 공감하더니 "집 상태를 보면 너는 연애를 꽤 오래 안 했을 것 같다"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연애를 쉰 지 2~3년 정도 됐다고 고백한 최다니엘은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묻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기억이 잘 안 난다"며 얼굴을 붉혔다.


이때 송은이는 "업계에서 최다니엘 씨를 이상형으로 꼽은 여배우가 꽤 있다"며 배우 고준희와 안은진을 언급했다.


최다니엘은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며 "한 번도 본 적 없는 분에게 연락이 오기도 한다"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영자는 "우리가 알만한 여배우냐"라고 관심을 드러냈고, 최다니엘은 "그렇다. 밥 먹고 싶다고 하더라. 소개로 자리하면서 만나기도 했다"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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