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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천하제빵' 2R 대형사고.."절박했어요" 사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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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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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천하제빵' 1라운드 31위 턱걸이로 2라운드에 진출한 이혜성이 팀미션 도중 대형 사고를 치면서 팀 전체를 멘붕에 빠뜨린다.


MBN 예능 프로그램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방송에서 극찬받은 도전자들의 빵집들은 오픈런은 기본, 번호표 배포와 끝없는 기다림에도 불구하고 구매 행렬이 끊이지 않아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혜성은 1라운드에서 5년째 직접 키운 르방으로 만든 사워도우를 선보인 후 합격을 받았지만, 2라운드 진출 명단 중 최하위 순서인 31위를 기록한 것을 알게 된 후 오기를 내뿜었던 상황. 이어 이혜성이 '빵먹기 좋은 날'을 주제로 8팀이 '팝업스토어' 대결에 나서는 2라운드에서 비교적 하위권 멤버들이 모인 '해장하기 좋은 날'팀(이경무, 성민수, 이홍규, 이혜성)에 합류하면서 귀추를 주목하게 했다.


이혜성은 오는 22일(일) 방송될 4회에서 시간이 촉박한 순간, 긴장한 나머지 다른 멤버가 이미 진행한 반죽을 초기화시키는 실수를 저질러 불길함을 자아낸다. 팀원들 모두 초긴장한 가운데 뒤늦게 잘못을 알아차린 이혜성은 "미안해요"라고 백배사죄하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이혜성이 "제가 막 어디서 나서는 성격이 아닌데 되게 절박했어요"라는 말로 위기감을 드러내면서, '해장하기 좋은 날'팀과 이혜성의 운명은 어찌 될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2라운드에서는 등뼈, 오징어, 럼주 등 상상 초월 재료들이 등장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전쟁의 포문을 알린다. 그동안 K-베이커리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던 파격적인 빵과 환상적인 비주얼의 눈호강 빵 등 세상에 없던 빵들이 출격해 K-베이커리의 명맥을 이을 색다른 작품들을 선사하는 것. 더욱이 마스터들이 한 팀의 제조 과정을 지켜보며 "아이디어 대박! 지금 바로 출시하자!"라며 입 모아 외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스터들이 극찬한 빵은 어느 팀의 작품인지, 도전자들의 창의성이 돋보일 2라운드에서 대한민국을 뒤흔들 '제2의 두쫀쿠'가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2라운드에는 전 신세계 그룹, 신라호텔 F&B 기획, 현 아워홈 F&B 크리에티브 부문 상무인 'F&B의 전설' 차승희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차승희는 "주제의 목적성에 맞게 입에, 맛에, 혀끝에, 눈에 그리고 마음에 어떻게 각인되는지 그 점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혀 까다로운 심사를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소비자 입장을 대신할 30인의 '장바구니 심사단'이 등장하자 도전자들은 "전혀 예상 못 했다"라며 당황해 긴장감을 높인다. 도전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든 '장바구니 심사단'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제작진은 "오는 22일(일) 방송될 4회에서는 팀전이라는 '천하제빵'의 새판이 열린다"라며 "팀워크와 장바구니 심사단이라는 변수가 존재하는 만큼 그 누구도 통과를 예측할 수 없는 2라운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MBN '천하제빵' 4회는 오는 22일(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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