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프랑스에서 소맥(소주와 맥주) 기술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서는 프랑스 리옹 영업 3일 차가 그려졌다.
이날 오후 시간대 손님 중 한 명이 메뉴판 속 소주를 보고 반가워하며 "소맥 비율을 알려달라"고 요쳥했다. 이에 유리는 소주병을 돌려 회오리를 만들면서 "코리아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유리는 소주와 맥주를 적절한 비율을 섞는 법을 알려줬다. 이를 보던 옆자리 손님들까지 홀려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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