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의 김민지가 신현우와 함께 '조림핑 챌린지'에 도전했다.
김민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림인간? 우린 지배인간"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에서 김민지는 파격적인 핑크색 헤어스타일에 미니스커트, 롱부츠로 아이돌 못지 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솔로지옥5'에 함께 출연한 신현우와 함께 '조림핑 챌린지'에 나섰다.
두 사람은 "신나게 조려보자. 다 조려. 굽고, 찌고, 식혀서 조린다. 부들부들 뾰족뾰족 이 폭신폭신한 느낌을 앙"이라는 노랫말에 맞춰 율동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김민지는 "우리 애들은 왜 다 춤을 잘 출까"라고 전하며 핑크색 헤어를 들고 "가발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조림핑 챌린지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의 밈을 중독성 강한 가사와 안무로 재탄생시킨 것으로 에스파의 윈터와 카리나,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 등이 챌린지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민지와 신현우는 3월 1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목요일'에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다. 두 사람이 '솔리지옥5' 출연 후 타 방송 신규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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