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에서 홍성윤이 준결승전에서 마스터 점수 1544점을 획득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11회에선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윤서, 윤태화, 염유리, 유미, 이소나, 이엘리야, 김산하까지 톱10 가운데 상위 5명만 결승에 진출한다.
2위로 준결승 무대에 선 홍성윤은 "사실은 지금도 눈물이 날까 봐 열심히 참고 있다. 긴장도 많이 되고 더 잘해야지 하는 걱정이 많다. 어떻게 다들 이걸 해내셨는지,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는 요즘 제 입에서 나오지 않더라"라고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2위를 유지하고 싶다. 쓰러지더라도 무대에서 쓰러지겠다. 죽어도 무대에서 죽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이후 홍성윤은 조항조의 '정녕'을 선곡해 열창했고, 연예인 마스터들로부터 '제2의 이선희'라는 극찬을 받았다.
홍성윤의 준결승 마스터 점수는 1544점으로 나타났다. 홍성윤은 "생각했던 점수보다 많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기뻐했다.
톱5는 마스터 점수와 더불어 현장 국민 대표단 점수, 온라인 응원 투표 점수, 그리고 준결승전에서도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반영되어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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