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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간호대생 말고 트롯 길 걷길"..길려원, 허찬미 이어 2위 '이대로 결승 진출?' [미스트롯4][★밤TV]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박지현

'미스트롯4'에서 '간호대생' 길려원이 '미스터트롯2' 선(善) 박지현에게 극찬을 받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11회에선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윤서, 윤태화, 염유리, 유미, 이소나, 이엘리야, 김산하까지 톱10 가운데 상위 5명만 결승에 진출한다.


이날 길려원은 진성 '내가 바보야'를 선곡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했다.


이에 박지현은 "첫 오디션 도전인데 진짜 대단하다. 전공도 좋은 전공이지만, 트롯으로 오시는 게 좋을 거 같다. 어릴 때 무슨 사연이 있었냐. 기본적으로 목소리에 우는 소리가 있어서 슬프게 들리고 앞으로 많은 사람에게 좋은 노래 들려줬으면 좋겠다"라고 극찬을 보냈다.


이경규 역시 "끼로 따진다면 가장 끼가 있다.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가수의 길로 가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한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길려원의 마스터 점수는 1576점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톱5 순위는 마스터 점수와 더불어 현장 국민 대표단 점수, 온라인 응원 투표 점수, 그리고 준결승전에서도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반영되어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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