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코 성형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랄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의 코가 점점 내 코가 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랄랄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V) 자를 그리며 좌우로 얼굴을 돌려 코 모양을 확인했다. 그는 최근 성형과 다이어트로 확 달라진 외모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다른 사진에서 랄랄은 잠이 든 딸 옆에서 하염없이 딸이 깨기를 기다리며 옆모습을 드러냈다.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몸무게가 73kg까지 늘어났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눈 밑 지방 재배치, 코 수술을 받은 근황과 함께 금주로 3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