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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격투기 실력 비하하는 김동현에 "갖고 논다" 발끈[틈만나면][별별TV]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과 추성훈이 신경전을 벌였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추성훈, 김동현이 '틈 친구'로 출연해 은평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점심은 어떻게 해결하시냐"는 질문에 "아침에 배고파서 한 끼 먹으면 그걸로 끝이다"라며 1일 1식 중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동현은 추성훈을 사자에 비유하며 "사자가 배고파서 사냥하면 일주일을 굶는다"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그런가 하면 김동현은 미들급 8위에 오른 추성훈을 향해 "저는 웰터급 6위다. 8위는 10위권이고 6위는 톱5라고 보면 된다"라고 기싸움을 벌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동현은 또 "승부를 하도 많이 해서 하기 전에 '된다, 안 된다'를 안다. 백전백승하는 장수들은 지는 전쟁은 안 한다"라고 허세를 부렸다가 "근데 우리는 하긴 해야 한다. 그래서 하기 전에 룰을 좀 바꾸기도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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