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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삼성동 건물 145억 매각설에 "사실무근, 허위 사실"[공식][전문]

발행:
허지형 기자
배우 혜리가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9 /사진=김휘선 hwijpg@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 측이 삼성동 건물 매각설에 대해 부인했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공식입장을 통해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경제TV는 혜리는 지난달 서울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에 매물로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당시 취득세 등 거래 부대비용과 신축 비용을 합산한 총 매입 원가를 약 107억원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매체에 따르면 매물로 제시한 희망가(145억원)에 거래가 성사될 경우 약 40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두게 된다고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며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일축했다.


이하 소속사 써브라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입니다.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습니다.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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