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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센터장 "'케데헌' 이재, 마음에 남았던 연습생..성공 당연"[유퀴즈]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퀴즈'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개발 센터장이 가수 이재를 언급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개발 센터장이 출연했다.


카이는 "20년차다. 일요일 마다 평가했다. 그때 센터장님이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연습 때 '정신차려'라고 했다. 그래서 보초를 세웠다. 누나가 오는지 안 오는지"라며 센터장을 언급했다. 원빈은 "입사 8년차다. 몸에서 연기가 나오는 듯한 분위기다. 앞 순서 친구가 못하면 혼난다. 그래서 제발 나는 아니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덜덜 떨면서 춤을 췄던 기억이 있다"라고 전했다.


센터장은 "SM은 얼굴만 보고 뽑는다는 말이 있더라. 절대 그렇지 않다"라며 "도영은 군대 첫 휴가 나온 날 회사 나와서 보컬 연습실에서 노래 연습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연습생으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OST를 부른 가수 이재를 언급했다. 센터장은 "이재 씨가 기억에 남는다. 계약 종료 이야기한 당사자가 나였다. 그걸 보고 마음이 안 좋았다"라며 "사실 그때도 '넌 뭘 해도 성공할 거다'라고 말했던 친구고 회사를 떠난 이후에도 쭉 연락을 주고 받았다. 성실함을 사람으로 만들면 이재였을 거다. 지금의 성공이 당연하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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