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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조현아 "연애 최장기 6년..이별 후 아스팔트 치며 울기도"[★밤TV]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라스' 가수 조현아가 과거 연애사를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출연했다.


오승환은 "내가 동기 중에 마지막 은퇴였다. 동기들이 라이온즈 파크에 많이 모였다. 끝나고 뒤풀이 했는데 나 없이 뒤풀이를 그들끼리 했다"라며 "나처럼 성대하게 한 사람은 없다.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현아는 "수지 플러팅이 유행이었는데 내 플러팅은 아무도 안 물어봐서 말을 못했다. 난 먼저 15분 동안 말을 안 한다. 분위기 주도 절대 안 한다"라며 "이후 2행시 하자고 하고 안 웃기 게임을 하는 거다. 반대하는 사람이 꼭 있어야 한다. 내 2행시에 웃는 사람을 공략하는 거다"라고 깜짝 공개했다.


이어 그는 "연애 잘 안 쉬는 편이다. 기간은 그때마다 다르다. 롱, 숏, 미들도 가능하다. 오버랩은 안 된다. 최장은 6년이다. 6일 만난 분도 있다. 지금은 솔로다"라고 말했다.


조현아는 "곡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연애 경험을 많이 하고 경험담을 많이 주워듣는다. 컨트롤하는 게 어렵지 않나. 아스팔트를 치면서 울어본 적이 있다. 돌아와달라고"라며 "근데 '안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사계절을 함께 보냈더니 한 곡이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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