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성훈이 '솔로지옥5' 최미나수와 '현커'(현실 커플) 여부부터 비연예인과 열애설까지 모두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8회에선 화제의 인물 이성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글로벌 OTT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5'에서 최미나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주목받은 인물이다.
이날 이성훈은 '솔로지옥5' 김고은, 김민지 등 출연자들과 '닭발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성훈은 "최미나수와 '최커'(최종 커플) 이후 어땠냐"라는 돌직구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방송 끝나고 이제는 친구처럼 지낸다"라고 답하며 '현커' 의혹을 일축했다.
그러면서도 이성훈은 "'솔로지옥'에 다시 출연해도, (최)미나수를 커플로 선택할 것"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이성훈은 의문의 여성과 '열애설' 궁금증도 직접 풀어줬다. 그는 "사진 찍힌 여성과 무슨 사이냐"라는 물음에 "그 당시 알아가던 사람인데 (사진이) 찍혔다. '현커'는 아니다. 인터넷이 무서운 데라 (동의 없이) 올라간 거다"라고 속시원히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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