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51세' 김준호, ♥김지민과 시험관 준비 중.."정자 반 멈춰 있다" 호소[스타이슈]

발행:
수정:
김정주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개그맨 김준호가 딸에 대한 로망을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동건의 새집에 초대된 배우 최대철, 개그맨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건은 이사 후 딸 로아의 방을 만들어 주기 위해 절친들의 도움을 받았다. 본격적인 가구 쇼핑 전 세 사람은 딸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이동건과 최대철이 딸에 대한 고민을 주고받는 사이 김준호는 "나도 아기를 준비 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가 나이가 있어서 시험관을 하려고 검사를 받았는데 정자 반이 멈춰 있다고 하더라"라고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김준호가 "정자 매가리가 없다고 하더라"라고 토로하자 이동건은 "반이 안 멈춰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이냐"라고 위로해 웃음을 안겼다.


김준호는 "술을 좀 줄이고 있다. 로아처럼 딸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부러움을 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주역들
배성우 '끝장수사로 6년만에 복귀'
라이즈 '압도적인 무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심쿵! 어쩔 수가 없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150만 관객 넘어 흥행 질주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경우의 수 따져야 하는 '류지현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