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윤이 남편, 딸 지우 양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최정윤은 최근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 '새로운 가족과 첫 해외여행'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정윤이 최근 재혼한 남편, 딸 지우와 함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최정윤은 "가족여행으로 최고다. 첫 가족여행이긴 하지만 최대한 하루를 바쁘게 보내려고 한다"고 들뜬 모습이었다.
남편이 카메라 맨으로 나서 여행 영상을 담으며, 직접적인 노출은 피했다. 그의 얼굴이 가려진 채 등장하기도 했지만 훈훈한 비주얼을 예상케 했다. 특히 그는 "지우가 좋아할 맛", "아빠 오늘 기분 좋았다"며 딸을 향한 다정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정윤이 가졌다. 이후 그는 지난달 5세 연하의 회사원과 재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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