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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이승신 "♥김종진에 조아리고 산다..잉꼬부부 비결? 각서·반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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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배우 이승신이 부부 싸움을 안 하는 비법에 대해 말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맞재혼 성공한 '올드보이 이승신'의 럭셔리 복층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김종진의 작업실을 보고 "박물관이다"라고 감탄했다. 작업실에는 김종진의 앨범은 물론 이승신, 김종진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담겼다.


이승신이 남편 김종진에게 적은 러브레터, 그림 등이 다 모아져 있었다. 이승신은 "안 버리고 다 놨다. 마음이 고맙다"며 "저런 것도 보관하지만 내가 각서, 반성문 쓴 것도 다 보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너는 진짜 행복하게 사는 거다. 우리 남편이 너무 고집이 세서 꺾으려고 몇번을 내가 도발했다. 여러 번을 하다 보니까 '이런 무의미한 싸움을 해서 뭐하나?' 싶어서 '조아리고 살아야겠다' 결심했다. 10년 정도 됐다. 이제는 안 싸운다. 안 싸운 지 오래됐다"고 밝혔다.


이에 장영란이 "비법 좀 알려달라"고 하자 이승신은 "반성문, 각서 몇 개 쓰고, 남편한테 부정적인 얘기하지 말고"라며 "그리고 너랑 다르게 결혼 횟수가 있지 않냐. 경험하고 나면 막다른 길"이라고 했다.


한편 이승신, 김종진은 각자 이혼의 아픔을 겪고 2006년 재혼했다. 결혼 당시 김종진에게는 고등학생 아들, 이승신에게는 초등학생 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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