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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이 샀다" 블리츠웨이엔터, 이틀째 상한가

발행:
허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발란타인에서 열린 이탈리아 브랜드 '발란타인(Ballantyne) 도산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이벤트'/ 2012.04.26 /사진=안은나 인턴기자 coinlocker@

배우 배용준이 추가 지분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진 블리츠웨이엔터가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블리츠웨이엔터는 오전 11시 기준 전일 대비 366원(29.95%) 오른 1588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리츠웨이엔터는 전일 1222원으로 마감해 이날 역시 장 초반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배용준의 추가 지분 취득 소식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블리츠웨이엔터 주식을 추가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보유 지분은 387만 9320주에서 430만 1876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8.63%다.


한편 블리츠웨이엔터는 배우 주지훈, 천우희, 문채원, 채종협, 가수 겸 배우 도경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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