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남자 배우 부문에서 압도적인 수치로 1위 자리를 지켜냈다.
김수현은 지난 5일 오후 3시 1분부터 1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55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랭킹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김수현은 4만 5201표를 획득하며 4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뒤이어 2위 이준호(2만 7082표), 3위 변우석(2만 203표), 4위 김남길(1만 866표), 5위 이준기(2081표) 등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최근 김수현의 복귀설이 제기됐다. 그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올해 상반기 디즈니+ '넉오프' 편성설과 관련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수사를 통해 김세의를 비롯한 가해자들의 중대 범죄 사실이 모두 드러난다면, 디즈니의 리스크도 공식적으로 해소된다. 그렇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부디 상반기에는 '넉오프'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디즈니+ 측은 앞서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추가적인 업데이트 상황은 없다"고 전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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