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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 나나, 12년만 예능 출연에 과감한 가슴골 노출.."방송사고다" 경악[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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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방송에서 화끈한 노출을 감행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는 12년 만에 관찰 예능에 출연한 '패션 아이콘' 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나나는 모던함이 가득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벽을 밀자 드러난 드레스룸에는 편집숍을 방불케 하는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이 가득했다.


도도한 인상과 달리 나나는 소파에 거꾸로 앉는가 하면 장갑을 낀 채 힘겹게 전선을 푸는 등 허당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매니저는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가 강한데 실제로는 털털해서 매니저로서 걱정되는 부분이 많다"라고 전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이후 옷 가게를 방문한 나나는 속옷 없이 재킷을 착용한 뒤 당당하게 가슴골을 드러내며 브이 자(V)를 그렸다. 이를 본 매니저가 당황한 듯 가슴을 여미자 나나는 "왜! 일부러 이렇게 한 건데"라고 짜증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매니저는 "방송 사고다. 깜짝 놀랐다"며 진땀을 흘렸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30대 남성 A씨에게 강도 침입 피해를 입었다. 그 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어머니와 치료를 받았다. A씨는 범행 당시 나나에게 흉기 피해를 입었다며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 나나에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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