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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첫날부터 악령 목격..이찬원도 등골 오싹! 정체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발행:
문완식 기자

가수 이찬원이 리얼 스토리텔링 토크쇼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15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소름 돋는 공포의 집 괴이한 그곳에서 마주한 것은'이라는 제목으로 미스터리 스토리텔링을 이어간다.

이번 회차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는 2019년 공포영화 '컨저링'의 배경이 된 실제 집을 구매한 하인젠 부부가 목격한 이야기들로 꾸며진다.


이사 첫날부터 악령을 목격하고 집안의 방문이 저절로 열리는 등 기이한 현상이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된다.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 저주인가? 악마인가? 서서히 드러나는 실체. 과연 그들이 마주한 덧은 무엇이었을까?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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