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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곽튜브, 2세 사진 최초 공개 "아기 얼굴에 나 있어"[아니근데진짜][★밤TV]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2세 초음파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곽튜브는 아내와 첫 만남에 대해 "소개팅으로 만났다. (소개팅 당시) 구독자 거의 없었다"며 "만나기 전에 들었는데, 아내 이상형이 정형돈 형님이더라. 귀엽고 재밌는 사람 좋아한다고 했다. 그래서 3시간 동안 개그쇼를 했다. 말장난 많이 치면서 재밌게 해줬다"고 말했다.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이어 그는 곧 출산을 앞둔 아들에 대해 "와이프 닮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그 미래를 아니까 아내 닮은 아들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젠더리빌 파티 때 딸일까 봐 잠도 못 잤다. 저랑 닮을까 봐"라며 "다들 걱정하길래 아들이라서 너무 감동받았다. 진짜 울컥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튜브는 "처음 입체 초음파 사진 보고 너무 감동적이었다. 초음파 사진 가지고 다닌다. 아긴데 이미 제가 있다"고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곽튜브는 아내와 통장 공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재산은 공개했지만, 아내와 재산을 합치지 않았다. 제가 돈을 잘 모아둬서 제 돈으로 쓰면 된다고 생각했다"며 "월급, 통장, 광고 단가, 출연료 전부 보여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의 지출 한도에 대해 "사실 아내는 돈을 너무 안 쓴다. 절약이 심해서 '오천 원 짜리는 그냥 사도 된다'고 하는데 안 쓴다"고 덧붙였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6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해 3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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