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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트루디, 子 출산했는데..집 정리 엉망 "세상 제일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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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 20일 첫 방송.
사진=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

최근 아이를 출산한 전 야구선수 이대은, 가수 트루디 부부가 집 정리를 의뢰한다.


20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되는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는 지저분한 생활 공간 속에서 쌓아둔 물건은 비우고, 흐트러진 수납은 바로잡는 정리 습관 개선 프로그램. 집 안 곳곳을 점검하는 정리 단속반으로는 김숙, 이은지, 박은영 셰프 3인이 활약할 예정이다. 캠핑에서 노하우를 터득해 정리의 달인으로 거듭난 '정리 총괄' 김숙부터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고 의뢰인의 고민에 공감을 더할 '멘탈 총괄' 이은지, 갖가지 주방 꿀팁을 전수해 줄 '주방 총괄' 박은영 셰프까지 이들이 선보일 신선하고 새로운 재미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채널A '서민갑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정리 전문가 이정원이 '정리 반장' 역할로 나서며 연예인 군단의 활약에 빈틈없는 전문 솔루션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집을 바꿀 순 없잖아?!'의 첫 번째 의뢰인으로는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래퍼 트루디 부부가 등장한다. '정리의 두 얼굴'이라는 키워드를 들고 찾아간 부부의 집은 깔끔한 외관과 달리 100일 된 아기의 육아로 바빠 집안일에 신경 쓸 여유가 없는 상황이었다. 정리 단속반의 습격에 당황한 래퍼 트루디는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사람이 이대은이다", "몸에 각질이 많다"며 난데없이 남편을 디스하는 폭로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집 안을 단속하던 이은지는 "무슨 방 탈출을 하는 것 같다"며 예상치 못한 물건들이 연이어 등장하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급기야 집주인도 몰랐던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 속에서, 안방 문을 열어본 김숙과 박은영 셰프는 단속을 포기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이대은과 트루디는 지난 2021년 4년 열애 끝에 결혼했고, 지난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집을 바꿀 순 없잖아?!'는 20일 오후 8시 채널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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