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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배나라 '광기' 어린 러닝에 쓴 소리.."J들이 문제"[나혼산][★밤TView]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배우 배나라가 광기(?)의 주꾸미 러닝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인천 석모도에서 캠핑을 즐기는 4년 차 캠핑 고수 배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나라는 침실과 요리 공간, 수납공간까지 최적의 동선으로 세팅된 텐트를 공개했다. 텐트 안에는 서큘레이터와 일산화탄소 경보기까지 각종 전문 캠핑 장비들이 갖춰져 감탄을 자아냈다.


능숙한 솜씨로 아침 식사를 차려 먹은 배나라는 오르막길을 한참 달려 인근 항구에 도착했다. 그는 "3월이 주꾸미가 제철이라고 하더라. 알이 가득 찬 녀석을 포일에 감싸서 마요네즈 뿌려서 숯불에 구워 먹으면 얼마나 고소할까 상상하면서 열심히 뛰어갔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그러나 주꾸미를 팔지 않는다는 소식에 배나라는 크게 당황했고, 이를 본 전현무는 "주꾸미를 반드시 먹어야 하나 보다. J(계획형)들이 저게 문제다"라고 혀를 찼다.


배나라는 계획을 바꿔 근처 수산시장을 검색한 뒤 곧바로 달리기 시작했다. 오르막길과 산길을 헤치고 달려가는 배나라의 모습에 기안84는 "이렇게 뛰어가서 먹는 주꾸미가 더 맛있다. 택시 타고 가게 가서 먹으면 저 맛이 안 난다"라고 공감했다.


2km를 달려 어류정항에 도착했으나 주꾸미를 찾을 수 없었고, 설상가상으로 수산물 직판장도 문을 닫아 위기에 빠졌다. 배나라는 "이미 멘붕이 왔다. 하루 플랜이 꼬였다. 그게 스트레스다"라고 하소연했다. 결국 주꾸미 대신 조개로 품목을 바꾼 배나라는 또다시 먼 길을 달려 캠핑장에 도착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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