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백지영, 박서진 민화+손편지에 오열.."악플에 상처받지 않길" 조언[살림남2]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가수 백지영이 박서진의 깜짝 선물에 오열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박서진의 콘서트장에 특별 게스트로 초대된 백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무대가 끝난 뒤 백지영에게 꽃다발과 직접 그린 민화를 선물했다. 그는 "그동안 지영 누나에게 표현을 잘 못했다. 이번 기회에 표현해보고자 했다"며 진심을 전했다.


이에 백지영은 "너무 예쁘다. 집에 걸어 놓겠다. 평생 간직하겠다"며 크게 감동했다.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은 또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손 편지를 건넸다. 백지영은 편지를 읽던 중 감정에 북받친 듯 눈물을 쏟았다.


백지영은 "너무 고맙다"고 오열하더니 "항상 네가 마음이 안 다치길 바란다. 그런 사람들은 없을 수가 없다. 그런 거에 상처받지 말라. 상처받지 않겠다고 매일 다짐하라"라고 조언했다.


VCR을 보던 박서진은 "작은 편지에도 크게 감동하고 우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울컥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스트레이키즈 현진 '멋진 스모키블랙!'
BTS '컴백 기념 드론쇼'
아이브 레이-리즈 '윙크+하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이 돌아왔다! 방탄소년단 컴백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란 공습-중동 전운, 스포츠에도 직격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