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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무대 올라 안절부절+눈물 글썽.."수요 없는 공급" 댓글창 조롱 일색[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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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이휘재 /사진=KBS 2TV

방송인 이휘재가 약 4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각종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던 그이기에 여론은 여전히 냉담하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휘재의 복귀 무대가 짧게 담겼다.


예고편에서 이휘재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반갑다. 이휘재다"고 인사했다.


등장 전부터 긴장한 티가 역력하던 이휘재는 결국 무대에 오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객석을 바라보던 그는 입이 타들어가는 듯 연신 마른 입술을 적셨고, 안절부절 어쩔 줄 몰라했다.


/사진=KBS 2TV

예고편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진정한 수요 없는 공급이다", "이휘재 인성에 지친 시청자 피로감은 누가 보상해주나", "왜 자기가 울지?", "당황스러운 복귀", "굳이 긁어 부스럼 만드는 중", "옹호 댓글이 하나도 없는 것도 신기하다", "수신료의 가치는 어디로" 등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은퇴설까지 불거졌던 이휘재의 복귀는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앞서 이휘재와 그의 아내 문정원은 층간 소음 논란, 놀이공원 내 비용을 미지불하는 일명 '먹튀' 등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게다가 이휘재는 2016년 'SBS 연기대상' 진행 도중 배우 성동일을 향해 무례한 발언을 하고, 과거 방송 중 다른 출연자에게 손가락 욕설을 한 사실이 드러나 구설에 오르며 '비호감 연예인'으로 낙인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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