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지민, 시험관 시술 근황 "안 풀면 우울·예민증..요리에 빠져" [짠한형]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39금 부부 클리닉. 찐 에피소드로 1000만 가능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배우 정이랑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민은 "요즘 시험관 시술을 받으면서 술을 못 먹으니까 뭐라도 풀어야 하더라. 뭐라도 안 풀면 우울증이랑 예민증이 온다더라. 그래서 요리에 빠졌다"고 신혼 근황을 밝혔다.


이어 "아예 빠져서 오빠 다음날 뭐 먹일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박수를 쳤고, 신동엽은 "너는 진짜. 세상에"라고 감탄했다.


이로 인해 김준호는 뱃살이 늘었다고 공개했고, 신동엽은 "아기 준비하니까, 그게 다 정자였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아이브 '미국에서 만나요!'
유나 '솔로 데뷔했어요'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KBO 시범경기] 5년간 헤매던 150㎞ 좌완, 꼭 맞는 체인지업 찾았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