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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헌, 일타강사 훈남 父 공개 "19살에 부모님 이혼" [조선사랑꾼][★밤TView]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개그맨 오지헌의 아버지가 공개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오지헌 아버지의 소개팅을 위해 뭉친 오지헌, 오정태, 오나미가 뭉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지헌은 "제가 19살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다"며 "혼자되신 지 29년 됐다. 오래됐으니까 좋은 짝을 만났으면 좋겠다. 자식들에게 미안해하셔서 재혼을 못 하시더라"라고 밝혔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그는 아버지에 대해 "저희 아버지는 신설동 청산학원에서 국사 일타 강사였다. 또 그때부터 패셔니스타였다. 굉장히 인기 많은 강사였다. 제 외모를 생각하면 안 된다. 얼굴도 작고, 항상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으며, 시니어 모델 협회장"이라고 자랑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파랑새 같은 스타일이다. 잘 안 잡힌다. 아버지를 잡아줄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말년에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오지헌의 아버지가 공개됐다. 72세 나이에도 패셔너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허전할 때가 많다. 취미가 맞고 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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