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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한의사 남편 향한 분노 고백.."먹던 깍두기 냉장고에, 화난다" [★밤TView][아근진]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배우 강소라가 한의사 남편을 향한 분노를 뿜어냈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강소라가 출연했다.


이날 강소라는 소개팅에서 처음 만난 남편이 자신에게 매달리지 않고 차갑게 대하는 모습에 오히려 끌렸다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사진='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강소라는 "소개팅을 했는데, 설렐 때 조심했어야 했다. 너무 빨리 설렜다"라며 "직업이 한의사였다. 제가 가벼운 친구 사이로 지내자고 했더니 그러자고 하더라. '어 나한테 안 매달리네?' 싶었다. 나에게 관심은 있는 것 같았다. 술을 마시다가 우리는 무슨 사이야 물어봤는데 사귀게 됐다"라고 밝혔다.


/사진='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강소라는 남편과의 부부싸움도 공개했다. 강소라는 "남편이 양말을 매번 뒤집어서 벗는다. 제발 안하면 좋겠다. 그걸 매번 다시 뒤집을 때마다 화가 난다"라며 "특히 남편은 먹다 남은 음식을 그대로 둔다. 먹다가 남아서 이 자국이 있는 깍두기까지 냉장고에 넣었다. 그래서 싸운다. 지금 보고 있어요?"라며 화를 냈다.


MC들이 "남편 때문에 화가 나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그는 "남편이 개인 주치의라고 생각하면 화가 누그러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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