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중국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왕홍 메이크업 해봤는데..이게 맞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지인과 함께 중국 상해로 여행을 떠났다.
이어 왕홍 메이크업 체험에 나선 그는 초반에 "두렵다. 어떻게 메이크업을 해줄까"라며 "리뷰에 강력한 리무버를 챙기라고 하더라. 왜 그런지 알겠다"고 했다.
이후 화장을 마친 그는 "제가 아닌데요? 나쁘지 않다. 회춘했다. 10년은 어려진 거 같다"고 감탄했다. 또 그는 메이크업 중 딸에게 전화를 걸었고, 딸은 "중국 사람 같다"며 감탄, 남편 차세찌는 AI로 의심하기도 했다.
왕홍 메이크업에 의상까지 피팅을 마친 그는 촬영을 진행하며 여배우 포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열정적인 사진사에 그는 "놀러 온 거 맞냐. 일하는 느낌"이라고 말해 웃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이자 축구선수 차두리의 동생인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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