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황신혜, 허당인 줄 알았더니.."여행가면 다 책임져" 반전 매력[같이삽시다]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남다른 파워 J의 면모를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요리 연구가 선미자에게 요리 수업을 듣는 황신혜, 정가은, 장윤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는 선미자와의 오랜 인연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선미자는 "알고 지낸 지 7~8년 정도 됐다. 제일 중요한 건 필(feel)이 통했다. 신혜는 생각보다 샤이하다. 처음에 알지 못하면 근접하기 쉽지 않은데 탁 풀면 그다음엔 경계가 없다"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그는 "나는 신혜랑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신혜가 하나도 못 할 것 같은데 예약부터 시작해서 숙소, 식당 등 동선을 모두 직접 짠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가은이 "남한테 맡길 것 같다"라고 놀라워하자 선미자는 "남한테 맡기지도 못한다. 자기가 다 해야지. 나처럼 쫓아오는 걸 제일 좋아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끝장수사' 기대하세요!
따뜻한 가족들의 성장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베이비몬스터 '예쁜 요정들!'
4월 찾아올 공포영화 '살목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방탄소년단, '아리랑'도 제대로 터졌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정후, 또 홈런포 폭발... 양키스 상대 개막전 기대감 커진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