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배우 김정태의 중3 아들 지후 군이 부산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 진학 계획을 알렸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66회에선 김정태-전여진 부부와 두 아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태 부인 전여진 씨는 "지후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코딩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쭉 하다 보니까, 고등학교도 그쪽으로 가고 싶어 한다. 부산에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라는 특수목적고가 있더라. 지후가 기숙사 학교를 가고 싶다고도 했다"라고 밝혔다.
지후는 "코딩을 더 배울 수 있다. 게임도 만들고 싶고, 그걸 위해서 코딩을 배우고 싶은 거다. 그리고 미국 대학 입학할 더 큰 찬스가 생긴다"라는 이유를 전했다.
김정태는 "지후가 미국에서 살고 싶어 한다"라고 얘기했고, 전여진 씨는 "언어 때문인 거 같다. 지후가 영어가 더 편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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