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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허찬미 "민낯 실망할까 봐.." 불한증막서 무슨 일이? [아빠하고 나하고][★밤TV]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아빠하고 나하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허찬미가 '미스트롯4' 선으로서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66회에는 '미스트롯4' 진·선·미(眞善美) 이소나·허찬미·홍성윤이 동반 출연했다.


이날 허찬미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라는 물음에 "'미스트롯4' 경연 중에 불한증막에 잠깐 간 적이 있다. 이렇게까지 많은 분이 알아보실 거라 생각을 못 하고 간 거다. 수건을 덮고 누워 있는데, 옆에 젊은 커플이 제 영상을 보며 얘기를 나누더라. '무슨 무슨 그룹이었잖아, 이번에 미스트로4 나온데' 그러셨다"라는 일화를 꺼냈다.


이어 그는 "마음 같아선 그게 나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얼굴에 땀이 많이 나고 벌게져 있어서 말 못 했다. 민낯이라 실망하실까 봐 인사는 못 드렸는데, 그때 많은 분이 보고 계신 걸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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