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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루머 속 해체 심경 '눈물'..씨야 이보람·김연지 집 초대 [미우새]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SBS

가수 씨야 남규리가 '미우새'에 떴다.


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씨야 남규리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씨야 남규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예전과 정말 똑같다"며 남규리의 '방부제급' 동안 외모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온통 순백으로 도배된 집에서 남규리는 동치미 국물을 연신 국자째로 마시는 '테토녀'스러운 반전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SBS

뿐만 아니라, 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워 먹는 남규리의 모습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남규리가 삼겹살을 먹는 독특한 방식은 물론, 식사 도중 예상치 못한 독특한 행동까지 보이자 서장훈은 "지금 뭐 하는 거예요?"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남규리 표 반전 이중 생활을 본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아주 오랜만에 바람직한(?) 남의 새끼가 등장했다"며 역대급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남규리의 반전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의 멤버 이보람, 김연지가 남규리의 집을 찾아 반가움을 자아냈다. 최근, 해체 15년 만에 재결합을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은 씨야 멤버들은 과거 메이크업 없이 첫 무대에 섰던 '웃픈' 에피소드부터 해체 전 마지막 무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세 사람은 수많은 루머만 남긴 채 해체하던 당시의 솔직한 속내를 공개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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