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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엄마야" 22기 현숙, 5세 딸 행동에 눈물..16기 광수와 또 재혼 위기 [금쪽같은 내 새끼]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채널A
/사진=채널A

SBS 플러스, ENA 연애 예능 '나는 SOLO' 출신 16기 광수와 22기 현숙이 재혼을 앞두고 갈등을 드러낸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재혼과 삼혼을 고민 중인 예비부부와 혼란스러운 5세 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나는 SOLO' 16기 광수와 22기 현숙이 출연한다. 5세 딸 금쪽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엄마 22기 현숙과 1년째 교제 중인 남자 친구 16기 광수. 두 사람은 재혼을 앞두고 새로운 가족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재혼을 앞둔 두 사람의 온도 차가 드러난다. 금쪽이에게 재혼을 어떻게 설명할지 두고 갈등 차이를 보인다. 지난해 11월 두 사람은 결별을 알린 바 있다. 그러나 2주 만에 재결합 소식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과연 이들이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을 통해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채널A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엄마 22기 현숙과 키즈카페를 찾은 금쪽이가 즐겁게 노는 모습이 포착됐다.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금쪽이는 아빠와 함께 온 또래 친구들을 발견하고 한참을 바라본다. 잠시 후 남자 제작진에게 다가가 "놀아 줘, 아빠"라며 처음 본 남자 어른들을 모두 '아빠'라고 부른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엄마는 결국 눈물을 보인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뒤 엄마는 금쪽이를 불러 "남자 제작진에게 아빠라고 불렀어? 왜?"라고 이유를 묻는다. 하지만 금쪽이는 엄마를 피해 도망가며 "엄마는 가짜 엄마야"라고 충격 발언을 쏟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오 박사는 "엄마 또래 여성 모두를 전부 엄마라 부르지는 않는다"고 분석한다. 오 박사의 말에 스튜디오는 순간 눈물바다가 되고, 두 사람 역시 말을 잇지 못한다. 3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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