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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명품백 가득한 러브하우스 공개.."♥류이서와 싸우고 각방 썼다가 된통"[스타이슈]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사진=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가수 전진, 류이서 부부가 신혼집을 최초 공개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천원부터 2백만원까지 꿀템이 쏟아지는 전진♥️류이서 러브 하우스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진, 류이서 부부는 화이트 톤의 모던한 거실과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가득한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가구부터 소품 하나까지 오랜 고민 끝에 구매했다는 류이서는 "하나 살 때 2~3일은 봐야 한다. 마음에 드는 걸 찾으려면 시간이 걸린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이들은 컬러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손님방을 공개했고, 제작진은 "너무 예쁘다. 롯데월드 같다"라고 감탄했다.


이때 전진은 방 한 쪽에 놓인 테이블을 가리키며 "여기는 1년에 한 두 번 다퉜을 때 제가 생각하는 장소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는 "싸우고 여기서 고뇌하다가 안방에 갔는데 침대에서 아내가 매섭게 헤드셋을 차고 있는 모습을 보면 다시 뒷걸음질 쳐서 이 방으로 온다. 한숨을 쉬면서 '언제 가야 하지?'라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에 류이서가 "침대에서 자고 그러던데?"라고 지적하자 전진은 "누워있다가 잠든 거다. 그 모습에 와이프는 '허! 잠을 자?'라고 하는데 일부러 잔 게 아니라 고민을 너무 하다 보니까"라며 황급히 해명에 나섰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엄청난 사이즈의 드레스룸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류이서는 명품백으로 가득 찬 진열대를 가리키며 "저는 명품 가방을 제 돈 주고 사본 적이 없다. 외숙모가 물려주신 거다. 남편이 크리스찬 디올에서 가방을 사줬는데 그게 가장 아끼는 가방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진은 "너무 아낀다. 한 번을 안 매더라"라고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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