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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마지막 영업 전 손님들 생각에 울컥.."잠 못 자겠다"[보검매직컬]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배우 박보검이 마지막 이발소 영업을 앞두고 울컥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10화에는 무주를 떠나기 전, 마지막 밤을 기념하기 위해 캠핑을 준비하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이날 세 사람은 늦은 밤 숙소 앞마당에 텐트를 치고 모닥불을 피웠다. 이들은 그동안 영업을 하면서 찍은 손님들의 사진을 보며 추억에 젖었다.


이상이는 이발소 첫 손님인 옆집 어르신 사진을 보며 "정자 여사님이 고마웠다. 우리한테 먼저 다가와 주신 것도 너무 좋았다"라고 회상했다.


이들은 하나둘 떠오르는 추억에 함박웃음을 짓더니 이내 촉촉해진 눈망울을 선보였다. 이상이는 "생각보다 꽤 많은 분이 오셨다"라고 언급했고, 박보검은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듯한 아련한 눈빛으로 "오늘 잠 못 자겠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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